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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당했지만 이 편지는 주고 싶습니다 표지

사형당했지만 이 편지는 주고 싶습니다

세네카의 행복론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 박정민 옮김

황제에게 사형을 선고받은 철학자가 죽음 앞에서 남긴 마지막 통찰. 2천 년을 살아남은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의 행복론을,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옮겼다.

저자 소개

로마 제정 시대의 스토아 철학자이자 정치가(기원전 4년경~기원후 65년).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으나 반역 혐의로 자결을 명받았다. 『루킬리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행복한 삶에 관하여』 등의 저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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